기록 84편

유주에 갔는데 버터모찌가 없어졌다. 흑흑. 무화과 휘낭시에로 대체. 이것도 맛있었다. with 이사님, 미미님, 뚜뚜쌤.
모듬으로 순대를 사왔다. 나름 큰통에 옮겨담았는데도 공간이 부족해 작은 접시에 내일 먹을 것을 따로 담았다. 순대파티가 시작된다.
간만에 간 동화과자점. 휘낭시에와 쿠키를 포장해왔다. 마들렌을 서비스로 주셨다. 비양도를 배경으로 한 컷.
읽어야 할 책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간이 없다.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 모두 동원해야할 판이다.
'송곳서책'으로 메밀을 쓰고 있다. 관련해서 <자청비> 전자책을 구입했다. 밀리의 서재에 없어서 리디북스에서 샀다. 밀리에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쩝. 책 값이 더 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웃지요. 흐흐흐.
탐탐일가 로고를 교체했다. 배에서 우주선으로 바꿨다. 탐탐일가 '일'의 ㅇ는 문을 의미한다. 내 세계에서 나가 사신단 역할을 하게 된다. 깃발은 그대로 달았다.
제주엔 건천이 많다. 한림천도 건천이다. 순두천교와 제2한림교 사이에 풍경이 너무나 멋지다.
#탐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