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은 벽이다. 그 벽은 내가 만들었다. 벽에는 문이 있고, 여닫는 건 나다.

동물보호단체인 제제프렌즈 대표이고, '제주 한림쉼터'에서 100마리가 넘는 유기견들을 보호하고 있어요.

홍난영(숨빛지기)

글 쓰는 걸 좋아해요. 종이책 두 권과 전자책 열 권 남짓을 냈고, 지금은 작은 주제로 가볍게 뚫는 소책자 '송곳서책'를 내 보려고 해요.

전광판

110
돌보는 유기견들
2
AI와 만든 서비스
0/ 100권
써낸 송곳서책
2권
책 읽기 ›
2026년 9월부터
7권
오디오북 ›
2026년 9월부터
3편
영상 ›
2026년 9월부터

AI와 만든 것 혼자, AI와 둘이서

제제프렌즈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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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니버스
지금 보고 계신 이곳. 기록과 송곳서책
카페 외관이 예뻤다. 들어갔는데 내부도 예뻤다. 우와, 하면서 구경했다. 커피와 티라미수 케잌을 시켰다. 그런데 맛이 없었다. 인테리어는 사람을 이끌 수는 있지만 본질이 아니면 붙들 수는 없다는 걸 배웠다. 둘 다 중요하지만 본질이 더 중요하다.
어디서든 얻고, 배우고, 의미를 찾고, 필요하다면 분석해보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유주에 갔는데 버터모찌가 없어졌다. 흑흑. 무화과 휘낭시에로 대체. 이것도 맛있었다. with 이사님, 미미님, 뚜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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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서책 작은 주제로 가볍게 뚫는 소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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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낸 송곳서책
0권
집필 중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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