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아이들 밥을 챙긴다는 건 소중하다. 문득 직립보행이 떠올랐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숨숨도화원과 숨숨영상관, 숨숨도서관을 만들었다. 영상관과 도서관은 대단한 건 아니고 앞으로 볼 영상과 책을 기록해두는 곳이다.
재미있는 건 숨숨도화원. 그림을 못 그리는 클로드가 프롬프트를 써주고 제미나이가 그리는 이미지들을 모아두는 곳이다. 내 컴퓨터에 있으면 언젠가는 잊어버릴 수 있기에. 역시 그림으로 정리해보았다.
토르가 희한하게 자고 있다. 다 들어가든지, 나와있든지 하나만 해. 그래도 너무나 귀엽다.
#토르
건강검진 후 들린 이호테우해변.
#라라 #주주
한 일을 이렇게 기록을 남겨두려 한다.
- 숨숨학당을 만들었고, 조각보 시스템을 두었다.
클로드와 제미나이가 함께 삽화를 그려줬다. 그림을 못 그리는 클로드가 프롬프트를 써주고 제미나이가 그렸다. 그 그림을 받아 다시 클로드가 정리해준다. 놀라운 일이다.
오디오북 <영혼의 왈츠>를 듣고 있는데 이게 3부작의 3번째 소설이라는 걸 방금 알았다. <기억>, <꿀벌의 예언>이 시리즈의 1,2번째란다. 이것도 들어봐야겠다. 강아지 산책, 설거지 타임이 즐거워질 예정이다. <달러구트 꿈백화점0>도 나왔던데. 바쁘고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