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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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살던, 지금은 사라진 몸집 큰 코끼리 무리 동물
쉬운 말로
매머드는 옛날 지구에 살았던 동물인데, 지금은 멸종해서 없다. 몸에 긴 털이 덥수룩하게 나 있고 몸집이 아주 컸다고 한다.
요즘은 진짜 동물 말고도 '엄청나게 크다'는 뜻으로 이 말을 빌려 쓴다. 그래서 큰 대회나 행사에 '매머드급'이라는 표현을 붙이기도 한다.
커피 가게 이름에 '매머드'가 들어간 경우도 있는데, 이건 크다는 느낌을 주려고 이름을 그렇게 지은 것이다.
때약 480만 년 전 ~ 기원전 1500년곳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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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란겔섬의 난쟁이 매머드는 왜 그렇게 오래, 다른 곳보다 훨씬 늦게까지 살아남았을까?
- 년 시베리아에서 찍혔다는 그 동영상 속 정체는 정말 뭐였을까, 곰이었을까?
- 한반도에도 매머드가 살았다는데, 부안군과 길주군에서 나온 화석들은 그때 날씨가 얼마나 추웠다는 걸 말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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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나
매머드는 아프리카에서 처음 나타났다고 한다. 가장 오래된 화석은 약 400만 년 전 것이다. 거기서부터 다른 대륙으로 널리 퍼져 나갔다. 전체적으로 보면 플라이스토세인 약 480만 년 전부터 약 4천 년 전까지 지구에 있었다. 약 만 년 전에 대부분 멸종했지만, 브란겔섬에 남은 작은 무리는 기원전 1700~1500년경까지 더 버텼다.
누구의 것이었나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매머드를 사냥해서 고기를 얻어먹었다. 우크라이나에서 나온 후기 구석기 시대 화로 자리를 보면, 양쪽에 매머드 엄니를 아래로 박아놓았는데, 이게 고기를 꼬치처럼 꿰어 구워 먹은 흔적이라고 한다. 매머드는 그러니까 옛사람들에게 큰 먹거리이자 살림의 밑천이었던 셈이다.
닿는 것
구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매머드를 사냥한 이야기라 who와 연결됨
사냥 사냥이라는 행위 자체가 who의 핵심 소재
러시아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온전한 매머드 유해가 발견된 이야기와 연결
브랑겔 섬 브란겔섬 난쟁이 매머드는 dig의 핵심 소재
시베리아 시베리아 생존설과 화석 발굴 모두 이 문서의 축
부안군 부안군은 대한민국 매머드 화석 발굴지로 dig에 씀
길주군 길주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매머드 화석 발굴지로 dig에 씀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매머드 발굴 이야기와 연결
빙하기 빙하기는 매머드의 생존·멸종과 직결되는 배경
기원전 기원전 표기는 브란겔섬 매머드 생존 시기 표현에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