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프로토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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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살았던, 역사상 가장 큰 유대류. 지금은 멸종했어요.

디프로토돈
Eleanor (Nellie) Pease, ARC CoE CABAH, CC BY-SA 4.0, 자작, 위키미디어 공용
쉬운 말로

디프로토돈은 아주 옛날 호주에 살던 커다란 동물이에요.
캥거루나 웜뱃, 코알라와 같은 무리(유대류)에 속하는데, 알려진 유대류 중에서 몸집이 가장 컸어요.
크기가 코끼리만 했다고 해서 기사에서는 종종 '괴물 웜뱃'이라고도 불러요.
빙하기 무렵 멸종해서 지금은 뼈 화석으로만 남아 있어요.

곳그리스
  • 디프로토돈은 유대류 중에 유일하게 계절 따라 무리 지어 이동했다는데, 왜 다른 유대류는 안 그랬을까요? 앞니가 두 개인 게 이름의 뜻인데, 그 앞니로 싸우기도 하고 포식자도 막았다니 정확히 어떻게 썼을지 궁금해요. 웜뱃이랑 제일 가까운 친척이라는데 코끼리만 한 크기가 되기까지 뭐가 달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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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나

디프로토돈은 신생대 플라이스토세 중기에서 후기 사이, 지금의 호주 땅에서 살았어요[1]. 그러니까 딱히 어디서 시작해 퍼진 물건이 아니라, 그 시대 그 땅에서만 있었던 동물이에요[1]. 속명 자체는 그리스어에서 따왔는데, '두 개의 앞니'라는 뜻이래요[1]. 지금은 화석으로만 남아 있고, 살아 움직이던 시절은 빙하기 무렵으로 끝났어요.

닿는 것
  1. 디프로토돈 —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 2026-09-18
이어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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