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할 때나 설거지할 땐 오디오북을 듣는다. 요즘 듣는 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 읽다보니 <개미>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전자책으로 짬날 때 읽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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