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쉼터 밥물똥뛰를 끝내고 봉사자분들과 밥 먹고 카페에 갔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비가 세차게 내렸다.

시원했다. 더 세게, 더 많이 내려도 괜찮은데 금방 멈췄다. 잠시나마 기분이 좋았다. #동명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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