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와 제미나이가 함께 삽화를 그려줬다. 그림을 못 그리는 클로드가 프롬프트를 써주고 제미나이가 그렸다. 그 그림을 받아 다시 클로드가 정리해준다. 놀라운 일이다.
기록 14편
위키루트(관리자 모드에만 있음) 역시 개편했다. 많은 낱말들이 있는데 '별빛서고'라는 이름으로 문명사, AI생태계, 경제경영, 트렌드, 동물 카테고리를 만들어 모았다. 내가 궁금해서 AI에게 풀이를 부탁한, 일종의 서비스다. 위키백과 등과 연결되어 있다. 여기에서 송곳북스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듬직하다.
'어떤 유니버스'의 정체성을 찾았다. 송곳북스로 시작한다. 나의 유니버스는 이미 조그맣게 있고, 그것을 표현하는 '깃발'이 송곳북스다. 작은 주제를 송곳처럼 파고들어 소책자로 묶는 작업. 깃발이자, 동굴이자, 광장이자, 사신단이다.
위키루트에 낱말을 쌓아올리고 나중에 상위 페이지를 만들어 관련된 낱말을 모아두면 굉장할 것 같다.
#위키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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