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https://someuniverse.com/seogo.php?w=차귀도
제주도 서쪽 끝 바다에 있는 작은 무인도.
쉬운 말로
제주도 서쪽 끝에 떠 있는 작은 무인도예요.
사람이 살지 않고, 등대가 세워져 있어서 뱃길을 밝혀줘요.
주변 바다에서 어선 화재나 침수 같은 사고가 종종 나는 곳이기도 하고, 요즘은 걷기 여행지로도 소개돼요.
곳한국
내 사진 7장
대문
더 파볼 것다른 낱말의 물음도 보기 →
- 죽도와 와도, 이 두 섬 이름은 왜 그렇게 붙었을까?
- 아직 학계에 정식으로 이름조차 안 붙은 홍조류(기는비단잘록이)가 있다는데, 지금은 이름이 붙었을까?
- 같이보기에 뜬 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 사고는 왜 차귀도와 묶여 있을까, 이 섬 근처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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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나
차귀도라는 이름이 언제 생겼는지는 이 글에 안 나와요. 다만 이 섬이 나라에서 지켜야 할 곳으로 정해진 날짜는 있어요. 2000년 7월 18일에 대한민국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어요.[1] 그러니까 섬 자체는 훨씨 오래전부터 있었겠지만, '보호해야 할 곳'으로 세상에 알려진 건 이때부터인 셈이에요.
닿는 것
7월 18일 천연기념물 지정 날짜 2000년 7월 18일이 이 문서에 그대로 나온다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이라는 지정 신분 자체가 이 섬 이야기의 핵심 줄기다
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 사고 같이보기 항목으로 문서에 직접 걸려 있어 더 파볼 실마리가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39) 50) 차귀도가 속한 행정구역(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한경면)이 문서에 명시돼 있다
쿠로시오 난류 쿠로시오 난류가 이 섬 생물 다양성의 이유로 문서에 나온다
기는비단잘록이 기는비단잘록이가 아직 학계에 발표 안 된 종으로 문서에 언급돼 더 캐볼 만하다
- 차귀도 —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 2026-09-02
딱 붙는 말
이 낱말이 나온 글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