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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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나 물건을 시킨 사람에게 직접 가져다주는 일.
쉬운 말로
배달은 주문한 물건을 집이나 원하는 곳까지 가져다주는 일을 말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앱으로 음식을 시키면, 배달기사가 오토바이나 자전거, 도보로 가져다줍니다.
음식점뿐 아니라 마트 장보기, 택배, 로봇 배달까지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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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매일 앱으로 시키는 음식 배달은, 예전 우유 배달이나 신문 배달과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을까?
- 택배와 퀵서비스는 어떤 점에서 다르게 느껴질까?
- 물류라는 말을 알고 나면 택배 상자 하나가 집에 오기까지의 과정이 다르게 보일까?
- 유통과 배달은 같은 말일까, 다른 말일까?
- 전기나 인터넷도 어떤 뜻에서는 '배달'되는 거라고 하면, 우리가 평소 안 쓰던 생각을 하게 될까?
위키백과
원문 보기 ↗
누구의 것이었나
문서를 보면 가정에서 피자 같은 패스트푸드를 시켜 먹거나, 슈퍼마켓 물건을 집으로 받는 것도 배달이라고 합니다.[1]
그러니까 배달은 원래 상인이나 업체의 일이었다기보다, 집에서 물건을 받는 쪽 사람들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물건 나르는 일을 전문으로 하면 '용달'이라 부른다고 하니, 배달 받는 사람과 배달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다는 것도 엿볼 수 있습니다.[1]
어떻게 만드나
화물은 길과 철길, 바닷길, 하늘길을 통해 옮겨진다고 합니다.[1]
물 같은 액체 상품은 파이프라인으로, 전기는 전력망으로 나른다고 합니다.[1]
인터넷이나 방송망처럼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배달'의 한 갈래로 본다고 합니다.[1]
이렇게 나르는 길이 여러 갈래라는 점이, 배달이라는 말이 생각보다 넓은 뜻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닿는 것
- 배달 —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 2026-10-01
이 낱말이 나온 글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