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빵
https://someuniverse.com/seogo.php?w=국화빵
국화 모양 틀에 반죽과 팥소를 넣어 구운 겨울 길거리 간식
쉬운 말로
밀가루 반죽을 국화꽃 모양 틀에 붓고 팥소를 넣어 구워내는 간식이에요.
붕어빵이랑 같은 종류인데, 모양만 국화꽃처럼 생긴 거예요.
주로 겨울에 길거리 노점이나 포장마차에서 팔고, 요즘은 지역 축제 특산 먹거리로도 나와요.
곳일본
더 파볼 것다른 낱말의 물음도 보기 →
- 국화 무늬가 정말 일본 왕실 문장에서 왔다면, 그걸 알고 나서도 우리는 이 이름을 그대로 쓸까?
- 붕어빵 틀이랑 다코야키식 반쪽 틀, 실제로 파는 곳마다 어느 쪽이 더 많을까, 직접 사 먹으며 확인해볼 수 있을까?
- 팥소 대신 꿀이나 땅콩, 호두를 넣게 된 건 언제부터 왜 그렇게 바뀌었을까?
- 풀빵 종류마다 모양이 다 다른데, 왜 하필 국화 모양이 따로 인기를 끌었을까?
- 길거리에서 파는 여러 풀빵 중에 유독 국화빵만 무늬 논란이 붙은 이유는 뭘까?
위키백과
원문 보기 ↗
어디서 왔나
국화빵이라는 이름은 빵에 찍힌 무늬가 국화꽃처럼 보여서 붙은 거래요[1].
그런데 이 국화 무늬가 일본 왕실 가문의 문장에서 유래했을 수도 있다는 지적이 있어요[1].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먹는 이 겨울 간식의 모양 자체가, 어디서 온 무늬인지부터 논란거리인 셈이죠.
붕어빵, 호떡, 풀빵처럼 밀가루 반죽에 소를 넣어 구워 파는 길거리 간식 계열 안에서 자리를 잡았고요[1].
정확히 언제, 누가 처음 국화 모양 틀을 만들었는지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어떻게 만드나
굽는 틀은 두 가지예요. 하나는 다코야키처럼 반쪽짜리 틀에서 굽는 방식, 다른 하나는 붕어빵처럼 통틀에서 굽는 방식이에요[1].
원래는 팥소를 주로 넣었는데, 요즘은 꿀이나 땅콩, 호두를 넣기도 해요[1].
반죽을 국화 모양 틀에 붓고 소를 채운 뒤 굽는다는 큰 틀은 붕어빵이랑 똑같고, 겉모양만 국화꽃 무늬로 다른 셈이에요.
닿는 것
- 국화빵 —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 2026-09-30
이어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