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설화
https://someuniverse.com/seogo.php?w=%EC%95%8C%EB%A6%AC%EB%B0%94%EB%B0%94%28%EC%84%A4%ED%99%94%29
동굴을 여는 주문 '열려라 참깨'로 유명한 옛날이야기예요.
쉬운 말로
가난한 나무꾼 알리바바가 도둑들이 쓰는 동굴을 몰래 보게 되는 이야기예요.
그 동굴은 '열려라 참깨'라는 말을 하면 열리고 닫혀요.
아라비안나이트라는 옛날이야기 모음집 안에 들어있는 이야기 가운데 하나예요.
지금도 연극이나 뮤지컬, 동화책으로 자주 다시 만들어져요.
더 파볼 것다른 낱말의 물음도 보기 →
- 노예 소녀 모르기아나가 도둑들을 여러 번 물리치는 대목, 왜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처럼 보일까?
- 디즈니 작품 '알라딘과 도적의 왕'에서는 카심이 알라딘의 아버지로 나온다는데, 원작 알리바바 이야기와 어떻게 이어 붙인 걸까[1]?
- '열려라 참깨'라는 주문이 어쩌다 오늘날까지 세계적으로 쓰이는 말이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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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나
이 이야기는 천일야화 속에 들어 있는 여러 이야기 중 하나예요[1]. 원래 제목은 아랍어로 적혀 있고, 영어로도 따로 이름이 붙어 있어요[1]. 정확히 언제 누가 맨 처음 지었는지는 이 문서에 나와 있지 않아요. 다만 오래된 이야기 모음집 속 한 편으로 전해져 내려온 것이고, 이후 여러 나라에서 다시 쓰이고 각색되며 퍼졌어요.
누구의 것이었나
이야기 속에서는 형 카심과 동생 알리바바의 살림 형편이 크게 갈려요. 형은 부유한 여성과 혼인해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아 큰 부자가 되고, 동생은 가난한 나무꾼으로 살아가요[1]. 그리고 노예 신분의 소녀 모르기아나가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처럼 활약해요. 그녀는 꾀와 담력으로 주인집을 몇 번이나 위기에서 구하고, 결국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고 알리바바 아들과 혼인까지 하게 돼요[1]. 이 대목에서 옛 이야기 속 신분과 살림살이의 차이가 잘 드러나요.
닿는 것
천일야화 알리바바 이야기가 담긴 원래 모음집이라 뿌리를 보여줌
알라딘과 도적의 왕 디즈니가 원작을 각색하며 카심과 알라딘을 연결지은 대중문화 갈래라 더 파볼 만함
디즈니툰 스튜디오 같은 디즈니 각색 작품 계열로 언급되어 있어 원작이 퍼진 흔적을 보여줌
-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