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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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가 물질할 때 입던 몸에 붙는 전통 작업옷

물소중이
쉬운 말로

물소중이는 제주 해녀가 바닷속에서 물질할 때 입던 전통 옷이에요. 속옷처럼 몸에 딱 붙는 간단한 형태로, 움직이기 편하게 만든 작업복이에요. 지금의 고무 잠수복이 들어오기 전까지 제주 해녀들이 두루 입던 옷이에요. 제주 지역에서 쓰이던 말이에요.

내 사진 1장
물소중이 · 2015.06.24 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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