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문어숙회
기록 60편
#보물섬 비가 와서 들렸오
옛날 사람들이 쓰던 도구가 참 재미있다. 산촌, 어촌 다 다르다. 사람 손으로 못 하는 것들을 얼마나 기가막히게 해결해줬을까. 요즘은 기계를 넘어 로봇, AI가 그 일을 해주고, 또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당시엔 그 도구들이 혁명적이었을 것 같다.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우리집에 찾아오는 #길고양이 상콤이 줄여서 콤이.
옹포정미소에서 팥빙수를 먹었다. 강아지 산책으로 흘린 땀이 쏙 들어갔다.
#옹포정미소 #팥빙수
#옹포정미소 #팥빙수
내게 집요함이 존재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냥 설렁설렁 사는 애인줄 알았는데. 하고자 하면 무섭게 달려드는 면이 있었다. 하고자 하는 게 별로 없어서 그렇지. 쩝.
#토르 박스를 좋아하는 고양이. 고양이는 고양이~ 개 넷과 살아도 당당한 고양이.
#뼈대감 요술상자님, 뚜뚜쌤이 함께 갔다. 뼈대찜이었는데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맵다고 했는데 신라면보다 덜 매운 거 같았다. 맵찔이 요술상자님도 동의했다. 양은 푸짐해서 포장해서 둘이 먹을거면 포장해서 집에서 먹으면 2끼, 잘하면 3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배달은 안되고 전화로 포장주문만 가능하다고 한다. 주차자리도 넉넉하다.
아침에 #한림쉼터 CCTV를 보니 비가 오고 있다. 우리집 쪽은 아직인데. 쏟아지기보단 풍족하게 내렸으면 좋겠다.
위키블록을 만들고 있다. 기대가 된다.
#위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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